시간을 재기 위해서 달력과 시계가 있지만, 그것은 그다지 의미가 없다. 

 사실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한 시간은 한없이 계속되는 영겁과 같을 수도 있고 한순간의 찰나와 같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 한 시간 동안 우리가 무슨 일을 겪는가에 달려있다.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니까. 


 - 미하엘 엔데, 모모

피스모모 프로그램

[참여안내] 월공D

: 군대와 학교의 기묘한 공생

(6/29, 7/27, 8/31)


평화/교육 연구소 (TEPI)

[후기]

분단, 일상공간에 스며든(6/9)

피스모모 프로그램

[참여안내] 

피스모모 북토크, 책-킨 (8/9) 

: 우리 시대의 배움을 고민하며


평화페미니즘 연구소 (FIPS)

[종료]

<깻잎투쟁기> 북토크 (6/15)

피스모모 프로그램

[취소]

평화교육진행자되기 과정 (8/6~8/27)


피스모모 성명

[성명]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2차 성명서

평화배움 교안  

[활동안] 진행자를 위한

평화배움 교안 시리즈 9 



피스모모 소식 

[알림] 2022년 전국 시도교육청 평화교육 정책 현황

평화와 서로배움의 이야기, 피스모모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교구

[교구] 모드세팅카드

스테디셀러

[교구] 자기표현카드

신간

[도서] 폭력에 관하여 


 베스트셀러 

[모모 평화교육 시리즈 03] 

평화교육, 새롭게 만나기

- 진행자를 위한 핸드북   

피스모모는 서울시 허가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관련하여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신 경우 peacemomo0904@gmail.com 또는 02-6351-0904로 문의하실 수 있고, 그 외 안내가 필요하실 경우에는 아래 사이트들을 통해 문의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