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라는 말이 

다방면으로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야 하는 지금,

"모두의 것으로서의 평화"를 

지금의 라이프스타일로 만들어가지 않는다면

어떤 미래가 찾아올까요? 


비인간존재를 포함해 타자와 관계 맺는 방식과 

경계에 대한 생각을 말랑하게 바꿔가지 않으면, 

무기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것이 국가의 발전이라는 생각을 내려놓지 않으면...?


마땅히 도래했어야 할 미래

조금 더 평화롭고 조금 더 안전한 미래를 미루지 마세요. 

피스모모와 함께 

“평화는 모두의 것”이라고 목소리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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